비실명계좌 30억원/대구투금,늑장 보고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3-09-01 00:00
입력 1993-09-01 00:00
【대구=이동구기자】 은행감독원은 대구투자금융이 비실명계좌로 돼있는 30억원에 대해 재무부에 뒤늦게 보고한 사실을 밝혀내고 고의성 여부와 자금운용에 대해 집중조사하고 있다.
1993-09-01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