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참본부 소장/군납수뢰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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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08-28 00:00
입력 1993-08-28 00:00
군수사당국은 27일 합참본부 지휘통제통신참모부장 김모소장(52·육사21기)이 지난해 육군통신감 재직때 육군통신사업과 관련,납품업체로부터 3천5백만원가량의 뇌물을 받은 뒤 수의계약을 체결토록 한 혐의를 잡고 조사를 벌이고 있다.
1993-08-2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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