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대총장 탈세 수사/김준철씨/공금도 10억대 빼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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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08-28 00:00
입력 1993-08-28 00:00
【청주】 청주대 김준철총장이 실질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토건회사의 공금을 횡령하고 탈세를 통해 거액을 가로챈 것으로 드러났다.

27일 청주지검에 따르면 (주)삼창토건의 실질적인 사주인 김씨는 지난 90년이후 최근까지 10억여원대의 공금을 빼돌렸으며 수억원대의 세금을 탈세했다는 것이다.
1993-08-2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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