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급거래 실지조사 착수/공정거래위/대기업 30개업체 대상
수정 1993-08-28 00:00
입력 1993-08-28 00:00
조사대상업체는 삼성전관·금성사·금성산전·한국전자·아남전자·모토로라·기아자동차·현대중공업·삼성중공업·대우조선·세일중공업·만도기계·진도·나산실업·신원 등으로 알려졌다.
공정위는 지난 6월 내부거래 조사를 받은 8개 재벌그룹 22개 업체를 제외하고 재벌그룹소속은 물론 중견기업도 포함,업종별로 5∼6개 기업을 선정했었다.<정종석기자>
1993-08-28 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