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대통령 답변 거부/감사원,철저 조사를/이기택대표 촉구
수정 1993-08-28 00:00
입력 1993-08-28 00:00
이대표는 이날 상오 전남 보성 남국민학교에서 열린 유준상의원 국정보고대회 연설을 통해 『두 전직대통령은 아직도 초법적 철권통치의 구태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면서 『전씨의 해명은 수용하고 노씨에 대해서만 재차 답변을 요구키로한 감사원의 조치는 이해할수 없는 처사』라고 말했다.
1993-08-2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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