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 소득세 대폭 감축/1백70억 프랑 규모/경기부양 등 도모
수정 1993-08-27 00:00
입력 1993-08-27 00:00
집권 5개월째를 맞은 발라뒤르 총리는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세수 대상을 축소함으로써 1백70억 프랑 규모의 소득세를 감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1993-08-2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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