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색잡업 하던 인부/철근더미 깔려 사망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3/08/26/19930826022007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3-08-26 00:00 입력 1993-08-26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25일 하오8시20분쯤 서울 마포구 염리동 164의1 정신기업사 작업장에서 광산에서 쓰이는 철근에 도색작업을 하던 인부 남정현씨(53·서울 마포구 도화동82 우성아파트 3동801호)가 갑자기 가로 6m,세로 2.1m 무게 0.8t 가량의 철근이 무너지면서 이 철근아래로 깔려 숨졌다. 1993-08-26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