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 국민당 고위관리 오늘 중국 공식방문
수정 1993-08-25 00:00
입력 1993-08-25 00:00
이종계의원의 대변인은 『이의원은 꼭 필요하지 않다면 중국 공산당 관리들을 만나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1993-08-25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