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난 김문기씨 가방/골목길서 추가 발견
수정 1993-08-24 00:00
입력 1993-08-24 00:00
오승환씨(43·의류상)는 『이태원에 있는 누나의 옷가게에서 동빙고동 장로교회로 가던 중 길가에 밤색 얼룩무늬 가방이 떨어져있어 열어보니 상지대관련서류등이 들어있어 경찰에 신고했다』고 말했다.
1993-08-24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