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천서 고기잡다 익사/던진 투망에 발걸려 빠져(조약돌)
수정 1993-08-22 00:00
입력 1993-08-22 00:00
주민 윤흥운씨(38·회사원)는 『강씨가 투망을 던지는 순간 투망에 발이 걸려 물에 빠져 허우적댔다』고 말했다.
1993-08-2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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