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천서 고기잡다 익사/던진 투망에 발걸려 빠져(조약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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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08-22 00:00
입력 1993-08-22 00:00
○…21일 하오1시45분쯤 서울 중랑구 묵2동 235 중랑천 월릉교 아래에서 투망으로 고기잡이를 하던 강신호씨(35·농업)가 투망에 발이 걸려 미끄러지면서 깊이 2m의 물에 빠져 숨졌다.

주민 윤흥운씨(38·회사원)는 『강씨가 투망을 던지는 순간 투망에 발이 걸려 물에 빠져 허우적댔다』고 말했다.
1993-08-2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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