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방주사약 절반만 투여/30대 의사 구속
수정 1993-08-22 00:00
입력 1993-08-22 00:00
서씨는 지난 5월부터 지금까지 환자 9백30여명에게 일본뇌염예방접종을 하면서 백신등을 절반만 주사한뒤 2백90여만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것으로 드러났다.
1993-08-2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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