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거주 외국인 총인구 1% 넘어
수정 1993-08-22 00:00
입력 1993-08-22 00:00
이는 최근 5년간 45%가 증가한 것이다.
발표에 따르면 이중 아시아 출신이 1백만6백73명으로 약 80%를 차지했으며 일본계등 남미 출신이 18만7천1백40명으로 14%를 넘어섰다.
국적별로는 한국과 북한이 68만8천1백44명으로 전체의 53·7%를 차지해 가장 많았으며 중국인이 19만5천3백34명,브라질인 14만7천8백3명의 순이었다.
1993-08-2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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