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하나 일 사회당 위원장/9월5일 방한 추진
수정 1993-08-22 00:00
입력 1993-08-22 00:00
사회당은 아직 대한정책을 명확하게 전환하지 않고 있으나 한국 정부가 연립 정권내의 제1당이라는 입장을 배려, 비자를 내줄 것이라는 판단아래 야마하나 위원장의 한국 방문을 서두르기로 했다.
야마하나 위원장은 지난 17일 김수한 한일친선협회회장과 만난 자리에서 『오는 9월초 한국을 방문하고 싶다』는 의향을 밝히고 이의 실현을 위해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었다.
야마하나 위원장은 일본을 방문중이었던 김윤환한일의원연맹회장과도 접촉을 갖고 자신의 방한이 실현되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1993-08-22 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