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액계좌·실명화 부진/17일까지/전체의 4.7%만 전환
수정 1993-08-20 00:00
입력 1993-08-20 00:00
19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차·가명 계좌의 실명전환 실적은 지난 17일까지 3만2천43계좌,2천6백3억원으로 집계됐다.계좌당 실명전환 금액은 8백12만원이다.
이중 가명계좌의 실명전환이 2만3천9백52개,1천3백93억원이고 차명계좌의 실명전환은 8천91개,1천2백10억원이다.
전체 가명계좌중 실명으로 전환된 비율은 계좌수 기준 4.7%,금액 기준 7.7%다.
1993-08-20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