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직원 둘 폭행혐의/차지혁씨 구속영장
수정 1993-08-17 00:00
입력 1993-08-17 00:00
차씨는 지난 12일 하오1시쯤 강남구 역삼동 P호텔에서 자신이 경영하는 신용카드회사 「미다스프로젝트」에 근무하는 여직원 강모양(20)을 『상의할 것이 있다』며 불러내 성폭행하는 등 회사 여직원 2명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있다.
1993-08-17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