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T,8만회선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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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08-11 00:00
입력 1993-08-11 00:00
통신장비시장 개방이후 처음으로 실시한 교환기 국제입찰에서 관심을 모았던 미국 AT&T사가 전체물량의 19.2%인 8만회선규모(1백38억원)의 공사를 따냈다.

한국통신이 10일 국내외 5개 교환기생산업체를 참석시킨 가운데 실시한 입찰에서 금성정보통신은 2백2억원어치인 10만3천회선을,대우통신 9만3천회선(1백74억원),삼성전자 8만3천회선(1백60억원),동양전자통신이 5만8천회선(1백11억원)을 각각 수주했다.
1993-08-1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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