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국 임정선열 5위 어제까지 15만 참배
수정 1993-08-10 00:00
입력 1993-08-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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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현봉안관에는 이날 상오 현승종 전총리,윤동윤 체신부장관,송종의 서울지검장,김효은 경찰청장등을 비롯한 각계인사외에 국군정보사령부,수도방위사령부등 단체참배객들과 가족단위의 일반 참배객들로 붐볐다.
1993-08-1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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