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호소카와정부에/「납치사건」 진상 요구/김대중씨
수정 1993-08-08 00:00
입력 1993-08-08 00:00
김전대표는 납치사건 발생일이었던 8일을 하루 앞두고 이날 일 교도(공동)통신에 전한 녹음 테이프(질문내용에 대한 답변)를 통해 『납치사건이 발생한지 20년이 지났는데도 아직 진상이 규명되지 않고 있는 것은 참으로 안타깝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1993-08-08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_v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