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족」 출입시킨 나이트클럽사장 구속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3/08/06/19930806021008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3-08-06 00:00 입력 1993-08-06 00:00 서울지검 형사5부 박장수검사는 5일 「오렌지족」으로 불리는 부유층 미성년자들을 출입시킨 뒤 외제양주 등을 팔아온 혐의로 수배중이던 서울 강남구 논현동 힐탑관광호텔 지하 나이트클럽「사가」 사장 주진모씨(30)를 검거,풍속영업규제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구속했다. 1993-08-06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