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층서 떨어진 세살바기/다친곳 한군데없이 무사(조약돌)
수정 1993-08-05 00:00
입력 1993-08-05 00:00
이날 예슬양은 안방 침대옆 창문가에서 고종사촌언니 박모양(6)과 함께 놀던 중 붙잡고 있던 방충망이 찢어지면서 화단으로 떨어져 고대 구로병원으로 옮겼으나 『약간 놀랐을 뿐 몸에는 이상이 없다』는 진단을 받고 귀가.
1993-08-0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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