뺑소니 미군 덜미/트럭운전 2명 치어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3/08/05/19930805023009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3-08-05 00:00 입력 1993-08-05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4일 하오1시55분쯤 서울 서대문구 영천동 305 횡단보도 앞길에서 미군용 수송용트럭을 몰고가던 주한 미8군 61정비중대소속 스코트상병(20)이 길을 건너던 권오금씨(58·여·종로구 부암동 348)와 외손자 이융군(8)를 치어 중상을 입힌뒤 달아나다 개인택시 운전사 박희원씨(38)에게 붙잡혔다. 1993-08-05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