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뽕 디자이너 김영세씨 구속
수정 1993-08-05 00:00
입력 1993-08-05 00:00
김씨는 지난 4월초 서울 성동구 옥수동 극동아파트 3동606호 자신의 집에서 친구 이모씨(35·광고이벤트업)와 함께 히로뽕 0·03g씩을 투약하는등 2차례에 걸쳐 히로뽕을 투약한 혐의를 받고있다.
1993-08-0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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