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지원협」창립/회장에 강영훈씨/홍보 등 10개분과 설치
수정 1993-08-05 00:00
입력 1993-08-05 00:00
이날 총회에는 강총재와 오명 대전엑스포조직위원장,이종완 범시민 대전엑스포추진협의회장등 전국 15개 시도협의회장 등 1백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장으로 선출된 강총재는 『대전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서는 범국민적인 민간지원조직이 필요하다』면서 『조직위원회,정부관련기관등과 협조해 엑스포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중앙협의회는 홍보·문화·교통등 10개분과를 두고 대회전기간동안 각종 캠페인과 경제세미나,외국관람객편의지원 등 엑스포관람객유치홍보사업을 중심으로한 각종 민간지원활동을 벌인다.
1993-08-0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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