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자살소동벌인 30대/또 한강교아치 올라가 소란(조약돌)
수정 1993-08-04 00:00
입력 1993-08-04 00:00
조씨는 『4년전 전남 화순에서 교통사고를 입은 형의 사고처리가 부당해 항의하기 위해 이같은 짓을 저질렀다』고 말했다.
경찰조사결과 조씨는 지난달 30일에도 이 다리에 올라가 자살소동을 벌여 경찰에서 구류3일의 처분을 받고 2일 풀려난 것으로 밝혀졌다.
1993-08-0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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