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진나진·회령 고속도로 건설
수정 1993-08-04 00:00
입력 1993-08-04 00:00
함북도 행정경제위원회 부위원장 백화룡은 길림성정부의 초청으로 도외사사업대표단을 인솔,장춘·길림 등을 방문하고 귀환하던중 연길을 방문했는데 이날 연변 한인자치주 주장 전철수와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고 이곳 연변방송이 27일 보도했으나 구체적인 건설현황 등은 알려지지 않았다.
이외에도 전철수는 한인자치주의 경제력,두만강개발 중심지인 훈춘시의 개발문제,대외합작문제 등을 백화룡일행에 설명했으며 백도 북한의 최근 형편을 소개하면서 함북도∼연변간 무역 및 기타 교류협력을 적극적으로 촉진시킬 것을 약속했다고 이 방송은 전했다.
1993-08-04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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