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밤부터 전국에 비/태풍 「퍼시」는 비껴가 소멸
수정 1993-07-31 00:00
입력 1993-07-31 00:00
기상청은 30일 『기압골의 영향으로 31일 가끔 구름많이 끼고 밤부터 한차례 비가 내리겠으며 이 비는 일요일인 8월1일까지 이어지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한 비를 동반한 제6호 태풍 「퍼시」는 부산과 영남지방을 비껴 이날 상오 동해로 빠져 나가 소멸됐다.
1993-07-31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_v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