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르 인종분규 20만 피란(지구촌단신)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3/07/31/19930731005011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3-07-31 00:00 입력 1993-07-31 00:00 【캄팔라(우간다)AFP 연합】 자이르 동부 키부주에서 토착주민과 난민들간의 인종분규가 격화돼 지난 14일 이후 지금까지 약 3천5백명이 숨지고 20여만명이 피란길에 올랐다고 우간다의 한 유엔관리가 29일 밝혔다. 1993-07-31 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