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신고한 김현식씨에 서울시 시민상주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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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07-29 00:00
입력 1993-07-29 00:00
서울시는 28일 아시아나 항공 여객기 추락사고를 처음 신고,인명피해를 줄이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김현식씨(21·동작구 신대방1동 599의 26)에게 시민상을 주기로 했다.
1993-07-2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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