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규 배후조종 6명/검찰,직접 검거나서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3/07/29/19930729022015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3-07-29 00:00 입력 1993-07-29 00:00 【울산=이용호기자】 부산지검 울산지청은 28일 울산 현대계열사 노사분규의 배후조종혐의로 사전영장이 발부된 단병호(전노협의장),이상현(전노협 쟁의국장),이홍우(현총련의장직대),권용목(현총련상임고문),오종쇄(현총련정책기획실장),이수원씨(현총련사무차장)등 6명을 검거하기위해 전담반을 편성,직접 검거에 나섰다. 1993-07-29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