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 등 4명 일 술집에 팔아/고교생 등 셋 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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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07-29 00:00
입력 1993-07-29 00:00
서울 양천경찰서는 28일 여고생 2명을 포함한 10대 소녀 4명을 일본 술집에 팔아넘긴 이종광씨(31·종로구 평창동 293)와 김모군(19·S고 3년)·박모군(19·〃)등 고교생 2명등 모두 3명을 특정범죄가중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1993-07-2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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