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권흠 피고 집유/부정입학 알선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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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07-28 00:00
입력 1993-07-28 00:00
서울형사지법 최철판사는 27일 90학년도 경원대 입시에서 부정입학을 알선해 주고 3천만원의 사례비를 챙긴 혐의로 구속기소된 뒤 보석으로 풀려난 전대구일보사장 박권흠피고인(61·12대 국회문공위원장)에게 업무방해죄를 적용,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1993-07-2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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