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일 외무와 회담/북 핵문제 중점 논의/한 외무
수정 1993-07-28 00:00
입력 1993-07-28 00:00
한장관은 특히 이날 하오 7시30분(이하 한국시간) 일본측 대표숙소에서 가진 무토가분(무등가문)일본외무장관과의 회담에서 군대위안부문제에 대해 『현재 일본측 증언청취단의 활동이 진행중에 있는 만큼 조속한 시일내에 조사를 마무리지어야 할 것』이라며 ▲진상규명 ▲강제성인정 ▲역사적 교훈으로 삼겠다는 의지표명등 3개항을 거듭 촉구했다.
1993-07-2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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