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설교환기 구매/미 ATT사 응찰
수정 1993-07-25 00:00
입력 1993-07-25 00:00
한국통신은 24일 그동안 금성정보통신과 대우통신·동양전자통신·삼성전자 등 국내 4개사가 공급해온 국설교환기를 올해부터는 외국사에도 개방,경쟁입찰방식으로 구입키로 했다고 밝혔다.한국통신이 경쟁입찰에 부칠 국설교환기물량은 내년에 신설될 시내교환기 41만3천회선으로 총구매액이 6백억∼7백억원에 이른다.
1993-07-2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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