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산은 우리땅”/의원 64명,영토확인 결의안 준비
수정 1993-07-25 00:00
입력 1993-07-25 00:00
이 작업을 주도해온 김의원은 『수년전부터 중국 일본등지를 넘나들며 확인해본 결과 6·25이후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백두산 천지가 북·중국경조약 체결에 의해 양분된 것 같다』면서 『우리의 동의없이 중국과 북한이 백두산영유권에 대해 분할협정을 맺은 것은 모두 무효』라고 주장했다.
1993-07-2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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