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달까지 개정 완료
수정 1993-07-25 00:00
입력 1993-07-25 00:00
민자당의 황명수사무총장은 24일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토초세는 애초부터 잘못된 법으로 저항이 노골적으로 일어나고 있다』고 지적하고 『토초세의 문제점에 대해서는 정부도 인식하고 있는 만큼 개정에 별다른 어려움이 없을 것』이라며 토초세 시행령의 개정방침을 재차 확인했다.<강석진기자>
1993-07-2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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