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구씨 지명수배/정보사테러관련
수정 1993-07-24 00:00
입력 1993-07-24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검찰은 『이 사건의 결정적인 열쇠를 쥐고 있는 한씨가 두차례의 소환에 응하지 않은채 가족들과도 연락을 끊고 잠적한 것으로 드러나 지명수배했다』고 밝혔다.
1993-07-24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