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피해자 증언청취/일 관리2명 오늘 내한
수정 1993-07-24 00:00
입력 1993-07-24 00:00
외무부는 일본 총리실소속 관리등 이들 2명이 26일 상오 서울 용산의 태평양전쟁희생자유족회사무실에서 한국인 피해자 10여명으로부터 피해증언을 청취하는 등 3일동안 한국에서 진상조사활동을 벌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1993-07-2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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