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년 괴한에 당한 폭행/정보사관련 수사의뢰/신정당 김동주씨
수정 1993-07-23 00:00
입력 1993-07-23 00:00
김대변인은 사건당시 괴한들이 박찬종 신민당 인권옹호위원장이 발간 준비중이던 박종철고문치사사건 진상보고서등 인권백서 자료일체를 탈취해 간 점등으로 미루어 최근 폭로된 정보사 민간인 테러단의 행동대원이 분명하다고 주장했다.
1993-07-2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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