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지가 재조사/5만4천9백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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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07-23 00:00
입력 1993-07-23 00:00
토초세 부과예정통지에 따른 개별공시지가 재조사청구가 폭증하고 있다.

22일 건설부에 따르면 지난 20일 현재 시·군·구·읍·면·동에 공시지가재조사를 청구한 건수는 5만4천9백92건으로 집계됐다.이는 지난 15일(2만9천4백38건) 집계에 비해 2만5천5백54건이 늘어난 것이며 지난해 같은 기간의 3배에 달하는 것이다.

이 가운데 공시지가를 낮춰 달라는 청구가 전체의 88.5%인 4만8천7백15건이다.시·도별로는 경기지역이 9천2백86건으로 가장 많고 충남 5천8백63건,경북 5천4백81건,경남 5천2백23건 등이다.
1993-07-2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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