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환의원 귀국
수정 1993-07-23 00:00
입력 1993-07-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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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회장은 이날 김포공항에서 기자들에게 『일본 신당내에서도 지한파가 많아 앞으로 한일관계에 별다른 변화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1993-07-2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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