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국장 구속/3천여만원 수뢰
수정 1993-07-22 00:00
입력 1993-07-22 00:00
성씨는 안양시 건설국장으로 재직하던 지난 90년 1월 안양하수처리장 건설사업의 감리를 맡은 설계용역회사인 삼안건설기술공사 대표 김씨로부터 『업무처리과정의 각종 편의를 봐달라』는 부탁과 함께 1천만원을 받는 등 관급공사와 관련,업자 9명으로부터 모두 3천5백만원을 받은 혐의다.
1993-07-2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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