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사기진작책 강구안해”/이 부총리 밝혀
수정 1993-07-19 00:00
입력 1993-07-19 00:00
이부총리는 이날 대한상공회의소가 주최한 「최고경영자 대학강좌」강연에서 『기업을 위한 별도의 사기진작책은 신정경유착이라는 말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부총리는 또 현재 반발이 커지는 토지초과이득세문제와 관련,『공시지가를 1백%현실화시키면 토초세는 불필요하다』고 전제,『공시지가현실화에 맞춰 토초세제도의 문제점을 보완하겠다』고 밝혔다.
1993-07-1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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