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말리아 평화위해 무력사용 지지표명/갈리 유엔 총장
수정 1993-07-19 00:00
입력 1993-07-19 00:00
부트로스 갈리 사무총장은 이날 공개된 19일자 슈피겔지 회견에서 소말리아내 군사작전을 둘러싸고 일고있는 비난을 일축하고 『우리는 군사적으로 대처할 위치에 있어야 하며 평화를 위해 싸워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유엔 구호작전의 전제조건중 하나는 평화유지군이 무력을 사용할 준비를 갖추는 한편 이를 사용할 능력을 갖추는 것』이라고 못박았다.
1993-07-1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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