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대 은행예탁금 도난/주택은 대치지점
수정 1993-07-16 00:00
입력 1993-07-16 00:00
은행측은 고소장에서 현금출납과 보관업무를 맡고 있는 정리경주임(26)이 13일 상오10시까지 출근하지 않아 비상열쇠로 금고문을 열고 잔고를 확인해본 결과 전날 입금된 5억원의 고객예탁금 가운데 1억9천만원이 없어졌다고 밝혔다.
1993-07-1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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