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애씨 출국/슬롯머신 증언 앞두고
수정 1993-07-16 00:00
입력 1993-07-16 00:00
홍씨는 오는 20일 열릴 박의원의 2차공판에 증인으로 출석,증언할 예정이었다.
이에대해 서울지검강력부 유창종부장검사는 『담당검사인 홍준표검사가 15일 미국에 있는 홍씨와 전화통화한 결과 「곧 귀국해 증인으로 출석하겠다」는 대답을 들었다』고 전하고 『홍씨는 지난 5월 법원에 증거보전절차를 마친 이후 여러차례 미국에 있는 아들을 만나기 위해 다녀온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1993-07-1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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