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 1군사령관/대표화랑 출신… 군수작전통(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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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07-16 00:00
입력 1993-07-16 00:00
신임 이준1군사령관은 육사19기 대표화랑출신으로 육군내 제일의 군수작전통.72년 강창성보안사령관 비서실장으로 재임 당시 보안사의 하나회 수사관계로 하나회의 견제를 받았다.지난해 말 중장으로 진급한지 7개월만에 대장승진과 함께 군사령관이 되는 행운을 안았다.부하들의 신변문제에도 관심을 많이 쏟아 하급자들의 신망이 두텁다.독실한 기독교 신자로 국군중앙교회장로.부인 박용숙씨(47)와의 사이에 2남1녀.

◇약력 ▲충북 제천출신(53세) ▲육사19기 ▲21사단장 ▲육본 기획관리참모부장 ▲국방부 투자사업조정관 ▲국방군수본부장
1993-07-16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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