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합받던 전경 숨져
수정 1993-07-15 00:00
입력 1993-07-15 00:00
임상경은 이날 동료 5명과 함께 부대 내무반에서 『기강이 해이해졌다』는 이유로 상급자들에게 기합을 받다 박상경이 휘두른 주먹에 가슴등을 3차례 맞고 의식을 잃고 쓰러진뒤 논산 백제병원으로 옮겨졌다.
1993-07-1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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