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사노」개입,총파업 선동/현중 해고근로자 구속/조직원 수사 확대
수정 1993-07-15 00:00
입력 1993-07-15 00:00
경찰에 따르면 「혁사노」조직원인 천씨는 지난 6월30일 「현총련」이 일산해수욕장에서 가진 공동임투 결의대회에서 「혁사노와 함께 투쟁합시다」제하의 좌경유인물을 근로자들에게 배포하는 등 총파업을 선동한 혐의다.
1993-07-15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