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임금협상 노사대화 계속
수정 1993-07-14 00:00
입력 1993-07-14 00:00
정세영회장은 이날 상오 중전기 노조를 방문,김영일위원장등 노조간부들에게 『흉금을 털어놓고 이야기해 이번 주내에 좋은 일이 생기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한뒤 「선조업 후협상」을 촉구했다.
1993-07-1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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