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은 알뜰경영 순익 8백억 최다/상반기 실적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3-07-14 00:00
입력 1993-07-14 00:00
올 상반기중 7대시중은행 가운데 제일은행이 가장 많은 이익을 올렸다.

13일 금융계에 따르면 올 상반기중 업무이익(경상이익)은 제일은행이 1천6백87억원으로 가장 많고,그 다음은 한일(1천5백19억원)·상업(1천4백62억원)·조흥(1천4백38억원)·외환(1천3백28억원)·신한(1천3백19억원)·서울신탁은행(9백96억원)의 순으로 많았다.
1993-07-14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